교회소개 염광교회 소개


우리 염광교회는 1966년 5월 15일 창립하여 올해 창립 52주년이 된 정통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용천노회에 소속된 교회입니다.

주일예배는 3회(11, 9, 7시)를 드리며 특히 11시 예배는 가정회복을 위하여 어른들과 자녀들이 함께 교회에 와서 같은 시간에 예배드리고 점심식사하고 같이 집으로 돌아 갈 수 있는 예배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두호 담임목사 외 교직원 9명, 시무장로 7명, 당회, 제직회, 8개 위원회, 28개 제직부서와 15개 남녀선교회, 6교구 36구역과 6개 교회학교(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청년부)의 안정된 조직을 갖춘 중대형교회입니다.

2014년 성탄절에 대지 379평. 지한 2층, 지상4층 연건평 907평. 2,3층 540석의 본당과 300여 평의 주차장. 카페. 식당. 남녀선교회 전용실 등 각종 편의시설과 원두막까지 갖춘 새 성전을 준공하여 입당하여 2015년 5월 17일 창립 49주년 때 헌당식을 마쳤으며, ‘신나는 건축이야기’란 간증 책을 발간할 만큼 하나님이 함께하는 은혜로운 건축을 한 교회입니다.

“맛을 내고 빛을 발하라”는 표어 아래 나눔과 선교에 예산의 30%이상을 사용하며 재정의 세밀한 공개와 부서별 예산제(담임목사님 자금 결재권 없음)운용. 21세기 교육기금(학생1인당 교육비 1백만원). 복지기금운용 등으로 다툼이 없고 보람이 가득한 보기 드문 투명한 교회요 사명을 다하는 교회입니다.

주요사역은 지역아동센터(빛나는 집)과 청백대학, 필리핀 깔멘섬 어린이 돕기(29명), 탄자니아 어린이 돕기 (42명)사랑의 반찬(20명)과 사랑의 쌀 나누기(년 200포, 20년간), 미자립 교회지원(10개), 해외선교사지원(2명) 아름다운 신문(700부), 전농동 경로당지원(4곳), 학원 및 경찰 선교(4곳) 병원선교 등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염광교회는

1. 가정회복을 위해 어른, 아동 11시에 함께 예배드리는 교회입니다.

2. 사랑과 화해를 실천하며 성도의 교제가 잘 되는 평안한 교회입니다.

3. 다음세대를 최우선으로 배려하고 돌보고 사랑하는 교회입니다.

4. 나눔과 선교 예산은 어떤 이유로도 줄이지 않는 교회입니다.

5. 성전건축을 큰 부채 없이 마친 은혜롭고 든든한 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