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삿말 담임목사

담임목사

담임목사 인사


사랑하는 염광 가족 여러분!

2019년 새해 아침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은혜와 평강이 성도님들의 가정, 사업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할 때 마다 우리 모두는 복 받기를 소망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 보다 더욱 복 주시기를 원하시는 분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이시고 그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여호와의 규례와 법도”를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가 어렵다, 무겁다는 생각을 완전히 버리고, 하나님의 정하신 규례와 법도를 따라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염광가족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와 우리 자손들이 당신을 사랑하고, 그의 말씀을 청종하며 의지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그로 인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이요, 장수이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에 청종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가족, 성도들,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생활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에 청종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와 기도에 기쁨으로 충만케 하시고, 어려운 중에도 풍성하게 나누며 이웃을 돌보게 하시고, 맛을 내고 빛을 발하는 생명 넘치는 교회되게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2019년에도 우리 교회는 하나님과의 약속을 성실하게 지키기 위해 희망복지기금, 자녀출생축하금, 다음세대를 위한 선교장학금, 청년들을 위한 결혼 축하금으로 성도들의 생활을 실제적으로 격려, 축하 하고 행복드림위원회를 통한 생활공방 목공예팀, 패션봉제팀 등 다양한 동아리 확장으로 생명력 넘치는 교제를 확장시키는 일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모든 세대가 하나 되어 세대통합, 구역활성화를 이루어 우리 앞에 닥쳐 온 어둠을 뚫고 나갑시다.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가정과 앞길에 빛을 비추시고, 염광교회를 성령의 사람들로 가득한 교회로 세워 주실 것임을 믿고 확신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진심으로!

2019년 1월 새해 아침

염광가족의 목사 전 두호 올림